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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두렴없이 멍에벗네 악보

    Category recommend/추천찬양 on 2017.10.28 00:15

    2017.11.8(수)~10(금)까지힐링컨퍼런스를 갖습니다.주강사 되시는이영제 선교사님께서 요청하신 곡이 있습니다.저희 교회를 위해 중보하실 때마다이 곡이 그렇게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.저희에게는 다소 생경할 수 있습니다.원어로는 "No longer slaves" 입니다."더 이상 묶이지 않는다"는 뜻입니다.서울지부 예수전도단에서 이 곡을 부르는 것을 봤습니다.유튜브를 통해 들었습니다.예수전도단에서는 "두렴없이 멍에 벗네"로 제목을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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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목회서신 #232. 사람 잡는 강의

    Category 목회서신 on 2017.10.21 13:27

    2010년 2월 28일, 처음으로 사무엘상 강해를 시작했습니다. 이후에 총 167번 사무엘상 강해를 하였고, 어느 덧 해는 바뀌어 2015년 9월이 되었습니다. 곧바로 사무엘하 강해를 시작했습니다. 그리고 2017년 지금까지도 사무엘하 강해를 하고 있습니다. 지난 주일이 사무엘하 강해, 정확히 70번째 강해였습니다. 그래도 올해 안에는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장장 7년이 걸렸습니다.이러한 저의 집요한 공로(?)를 인정해 주셔서 제가 운영위원으로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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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목회서신 #231. 특별선교주간을 시작하며

    Category 목회서신 on 2017.10.15 22:04

    목회서신 #231. 특별선교주간을 시작하며내일부터 저희 교회는 3주간에 걸쳐 특별선교주간을 갖습니다. 저희 교회는 매년 3주 정도를 구별해 선교주간을 갖습니다. 사실 선교는 매주일 우리가 모이는 이유이며, 우리가 흩어져야 할 이유입니다. 그럼에도 굳이 3주간을 따로 구별해 “선교주간”을 갖는 이유는 선교지 때문입니다.매년 저희 교회는 선교지를 한 곳 정해 방문합니다. 현재는 저희 교회가 후원하고 있는 선교지를 우선으로 선정합니다. 그리고 선교지를 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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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설교요약 #209. 오, 자유!!

    Category 설교요약 on 2017.10.15 22:03

    설교요약 #209. 오, 자유!!이사야 61:1-3예수님은 우리를 자유케 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.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예수님은 자유를 선포하셨습니다.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,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,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기 위하여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.우리는 누구의 종이 된 적도 없다고 항변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예수님의 눈에는 다릅니다. 라오디게아 교회가 자신들은 부자라 부족한 것이 없다고 해도 예수님의 눈에는 곤고하고 가련하고 눈이 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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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사무엘하강해 #70. 닫힌 하늘을 여는 법

    Category 설교원고 on 2017.10.10 16:25

    사무엘하강해 #70. 닫힌 하늘을 여는 법사무엘하 21:1-14다윗의 시대에 3년 동안 비가 오지 않은 적이 있었습니다. 다윗은 기도했고 하나님은 “사울”의 죄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. 사울은 기브온 사람들을 죽였습니다. 기브온 사람들은 가나안 사람들인데 본래 죽었어야 할 사람이었으므로 죽여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. 하지만 아닙니다. 기브온 사람들은 여호수아 때에 맹세를 받았습니다. 비록 가나안 사람들이지만 살려주기로 약속을 받았습니다. 하지만 사울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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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사무엘하강해 68. 여리박빙(如履薄氷)

    Category 설교요약 on 2017.09.17 23:20

    사무엘하강해 68. 여리박빙(如履薄氷)사무엘하 20:4-13사람이 살다보면 방심할 때가 있습니다. 다윗도, 요압도, 아마사도 방심합니다. 순간 마음을 놓칠 때 돌이킬 수 없는 후회스러운 결과를 맞기도 합니다.세바가 반란을 일으키고 다윗은 조기에 진압하고 싶었습니다. 다윗답지 않게 서두르기 시작합니다. 다윗은 아마사에게 불과 사흘 안에 군사를 모으라고 합니다. 한 나라의 군사를 모으는데 불과 사흘 만 시간을 준 것입니다. 결국 아마사는 지체되었고, 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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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목회서신 #227. 중국에 다녀오는 이유

    Category 목회서신 on 2017.09.14 17:58

    저희 교회는 청소년부 친구들에게 매년 여름이면 “백두산 비전 트립”을 보냅니다. 또한 금년도 저희 교회는 “중국”으로 선교지 심방을 갈 예정이었습니다. 하지만 올 초, 중국의 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. 싸드(THAAD)에 대한 보복으로 한인에 대한 감정이 날로 격해졌고, 광주에 있는 모 선교단체에는 중국 연길로 보냈던 전도팀을 중간에 철수 시키는 일도 있었습니다. 상황이 이쯤 되자 당회는 금년도 백두산 비전트립을 취소하고, 중국으로 가려던 선교지 심방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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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리라(호산나찬양대)

    Category recommend/추천영상 on 2017.09.11 19:06

    조남형 목사님이 작사, 작곡하신"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리라"귀한 찬양을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.찬양 : 호산나찬양대(열린벧엘교회)2017.9.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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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사무엘하강해(67) 세바냐 다윗이냐

    Category 설교요약 on 2017.09.10 13:35

    사무엘하강해(67) 세바냐 다윗이냐삼하 20:1-3세바의 반란이 일어납니다. 압살롬의 반란에 이어 이번에는 세바의 반란입니다. 세바는 무엇이 불만이었을까요? 분깃 때문입니다. 더 이상 다윗에게 기댈 것이 없다고 보았습니다. 다윗은 유다의 왕이지 이스라엘의 왕은 아니라고 보았습니다. 그러자 사람들을 선동하여 반란을 일으킨 것입니다.예수님 주위에는 세 종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. 예수님을 알기는 하지만 더 이상의 관심은 두지 않는 “군중들”, 예수님이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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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목회서신 #226. 계단은 끝나지 않았다.

    Category 목회서신 on 2017.09.04 20:40

    쿠당탕탕!!어디선가 묵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. 사람들의 짧고도 굵은 탄식 소리도 들렸습니다. “아~” 무슨 일인가 달려가 보니 제 아내가 땅 바닥에 주저앉아 있었습니다. 옆에서 아들은 아내를 부축하고 있었고, 아내는 그렇게 한참을 바닥에 무릎만 댄 채 어쩌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. 넘어진 것입니다. 바닥에 주저앉아 버린 것입니다. 어떻게 된 영문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. 주변의 사람들은 걱정어린 시선으로 아내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.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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